정체성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네, 저는 하나님 앞에서는 하나님나라의 시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살도록 하셔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삽니다. 즉 이중국적의 사람입니다.  “세상사람이 보기에 외국인 혹은 나그네 같은 삶이겠네요?” 네, 기회가 되면 본토를 소개를 하는 빛된 삶이나 세상의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의 역할이 저의 정체성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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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하나님나라)의 삶은 이미 시작된 실제적인 삶이다. Already but not yet! 개인,가정,공동체,나라의 구성원들 모두가 복된 삶을 사는 나라이다. 억압,질병,귀신에게서 자유롭고 ‘대접받고 싶은 대로 이웃에게 해주므로 모든 시민이 하나님의 가족다운 삶을 사는 나라’이다. ‘마음에 위안만 받다가 영면하는 것’은 종교의 목표이다. 구체적 실천을 위해 나라의 법이 실현되어야한다. 위임받은 왕이 왕노릇하므로 성취된다. 옆에서 견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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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언약 혼인

성경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사랑 이야기(love story)이다. 사랑의 언약으로 혼인을 하는 이야기 책이다. 두번의 사랑, 언약 혼인을 말한다. 첫 번 언약을 옛 언약 즉 구약이라고 하고, 두 번째 언약을 새 언약 즉 신약이라고 한다.   언약은 쌍방간의 약속으로서 한 쪽에서 안 지키면 효력을 상실하고 자동으로 깨어진다. 이혼이다. 하나님도 사람에게 독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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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로 인한 천국

 내가 성경을 묵상하며 발견한 천국(天國)은 하늘로부터 임하는 왕국이고, 하늘을 본 따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 성취되는 나라이다. 이는 주기도문을 풀어쓴 것이다.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in earth as it is in heaven.(마6:10)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계21:3)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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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고 즐기자.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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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남과 천국

 나에게는 천국과 거듭남이 매우 궁금했으며 중요한 주제였다. 그런 나에게 고등부 교사께서 수학의 함수와 같다고 가르쳐주므로 오랜동안 더 어려운 수수께끼로 남았었다. 유사하게 궁금해 하던 율법선생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을 방문했다. 예수님은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천국)를 볼 수 없다(요3:3)고 단호히 말씀 하셨다. 그는 거듭남을 어머니 자궁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으로 이해하므로 책망받았다. 진실은 사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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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받으려고 온유함을 추구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1:28) {땅에 충만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이다.}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후사(should be the heir of the world)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law)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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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많은 사회를 소망

노인과 어른의 차이 *노인이 많으면 사회가 병약해지지만 어른이 많으면 윤택해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부패하는 음식이 있고 발효하는 음식이 있듯이, 사람도 나이가 들수록 노인이 되는 사람과 어른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노인은 나이를 날려버린 사람이지만 어른은 나이를 먹을수록 성숙해지는 사람입니다. *노인은 머리만 커진 사람이고, 어른은 마음이 커진 사람입니다. *노인은 더 이상 배우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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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따르는 사람들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체득하는 것이 도(道)이다. 자연을 개발해서 유익한 문명으로 발전시키는 지혜가 도(道)이다. “도”는 믿는 것이 아니라 닦는 것이며, “이성” 아닌 “경험”으로 체득하는 것이다. 메시아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어떤 신조를 믿는다는 것이라기 보다는 인격적인 예수님을 경험하여 아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예수를 따르는 유대인 신자는 “도”를 따르고 그 “도”에 속한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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